
무엇이든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에 나역시 동참하며 살아가고 있다.
사실 난 인터넷뱅킹보다, 은행창구를 찾아가서 볼일을 보는것을 더 좋아하며
( 인터넷 뱅킹시작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 흠흠..)
디지털카메라의 쨍쨍한 사진보다, 아날로그 카메라의 거친듯한 사진을 더 좋아한다.
아이돌가수들의 신곡보다 칠팔십년대의 포크송이 ,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보다
이문세의 옛사랑 이 더 좋으니.
" 너의 꿈이 무엇이냐" 라는 말에 당당히,
" 조용한 포크송이 흘러나오는 전원카페를 갖는것이라든지 ,
산중 마을에서 텃밭일구며 사는거요." 라고
예전에 쉽게 말했는데;;; 이제 그렇게 사는것이 더욱 힘든세상이란걸 새삼 깨닳았다.
0 ,1 처럼 딱딱 떨어지는 것보다 0 일수도 1일수도 있는 아날로그가 좋다.
여유도 좋고, 느림도 좋다.
Tags : 아날로그
Category : 글


2007년 03월 24일 18시 52분 Modify/Delete Reply
ㅇㅇ
느리게 살고파
아날로그랑 디지탈과의 애매한 경계점 ㅋㅋ
석태가 생일이라고 아웃백 쐈다.
역시 내스타일이 아냐 ~ -_-;;;
삼겹살에 소주가 최곤데.. ㅋㅋㅋ
2007년 03월 24일 21시 21분 Modify/Delete Reply
DTV 하시는 분들이 왜이러실까? ㅋ
나도 아직은..아날로그틱 맘에듬~ ^^
참 아이러니하게도 이런녀석이 DTV를 만드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