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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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 2010년 07월 02일 00시 58분 Modify/Delete Reply
오늘 회사에서 "선임" 단 여자랑 한판했다.
내가 아직 열정이 남아 있는지..참..
사람같지도 않은거한데 내 의견을 피력하고나니 첨에는 가슴이 벌렁벌렁거리다가 지금은 그런거한데 화를낸 내자신이 후회스럽다 ! ㅠ
2008년이후로 한번도 싸우지 않았건만...
백만번 참다가 한번 질렀는데.. 싸우는것도 싸우던놈이 싸운다고.. 간만에 싸우려니까 기운빠진다..
이번주 특근은 건너뛰어야지...
잘자 옴므파탈 ㅠ-
초절정미남 2010년 07월 02일 07시 23분 Modify/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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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미남 2010년 01월 25일 11시 50분 Modify/Delete
대성이도 올해는 좋은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바라고,
한살 더 먹은만큼 올해는 철좀들고.
- 서른살형님이, 스물아홉살 동생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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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 2009년 10월 24일 01시 47분 Modify/Delete Reply
생일축하 고마워요 ㅋㅋ
근데 생일 축하 노래를 너무 작게 부르는거 아니야 ㅋㅋ
불타는 금요일 밤 보내길 큭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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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 2009년 10월 02일 15시 46분 Modify/Delete Reply
미튜...나도 간대리가 없으니 몹시 심심했음 ^^;
추석 쇠고 맛있는 밥 한끼 하도록 해요 ㅎ
복 많이 받으세요(?)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