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hera 2010년 07월 02일 00시 58분  Modify/Delete  Reply

    오늘 회사에서 "선임" 단 여자랑 한판했다.
    내가 아직 열정이 남아 있는지..참..
    사람같지도 않은거한데 내 의견을 피력하고나니 첨에는 가슴이 벌렁벌렁거리다가 지금은 그런거한데 화를낸 내자신이 후회스럽다 ! ㅠ
    2008년이후로 한번도 싸우지 않았건만...
    백만번 참다가 한번 질렀는데.. 싸우는것도 싸우던놈이 싸운다고.. 간만에 싸우려니까 기운빠진다..
    이번주 특근은 건너뛰어야지...
    잘자 옴므파탈 ㅠ

    • 초절정미남 2010년 07월 02일 07시 23분  Modify/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hera 2010년 03월 11일 17시 00분  Modify/Delete  Reply

    평생 마우스만 써라 ㅋㅋㅋ 쳇 ㅋㅋㅋ

    • 초절정미남 2010년 04월 05일 11시 01분  Modify/Delete

      타자치기 싫다.
      마우스로만 컴퓨터를 다루고싶다.
      아 귀찮아...

  3. 그녀 2010년 01월 27일 08시 07분  Modify/Delete  Reply

    재경오빠... 보고 싶어요...
    저 벌써 잊으신건 아니죠?
    연락 기다릴게요... 오빠~~~~

    • 초절정미남 2010년 01월 27일 16시 58분  Modify/Delete

      물결표시에서 딱걸렸어.

      촌시럽게 누가 요즘 ~~~~~ 이런거 하나?

  4. ㅅㅁ혛 2010년 01월 23일 16시 46분  Modify/Delete  Reply

    새해 방명록!

    • 초절정미남 2010년 01월 25일 11시 50분  Modify/Delete

      대성이도 올해는 좋은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바라고,
      한살 더 먹은만큼 올해는 철좀들고.

      - 서른살형님이, 스물아홉살 동생에게 -

  5. hera 2009년 12월 31일 14시 44분  Modify/Delete  Reply

    20대의 마지막 날이네 ㅎㅎ
    새해 복 마니 받고 내년엔 정말 계획대로 살자구욧!

    • 초절정미남 2010년 01월 05일 00시 56분  Modify/Delete

      그래 새해복많이 받도록하고,

      30대라고 달라질건 없지요.

      난 젊거든?

  6. hera 2009년 10월 24일 01시 47분  Modify/Delete  Reply

    생일축하 고마워요 ㅋㅋ
    근데 생일 축하 노래를 너무 작게 부르는거 아니야 ㅋㅋ

    불타는 금요일 밤 보내길 큭큭

    • 초미남 2009년 10월 24일 22시 00분  Modify/Delete

      ㅋㅋ 찬영이늦게 와서 10시에 잤따

  7. 누구게? 2009년 10월 21일 21시 36분  Modify/Delete  Reply

    할말이..없네...
    바쁜 재경...

    • 초미남 2009년 10월 24일 21시 59분  Modify/Delete

      야 누가 두번글남기래

  8. 누구게? 2009년 10월 21일 21시 36분  Modify/Delete  Reply

    할말이..없네...
    바쁜 재경...

    • 초미남 2009년 10월 24일 21시 59분  Modify/Delete

      내가 바쁠땐 넌 놀고
      니가 바쁠땐 난 놀고

  9. hera 2009년 10월 15일 23시 02분  Modify/Delete  Reply

    간대리는 빨간불 ~ ㅎㅎ

    요즘 일좀 하나봐요? ㅋㅋ

    • 김재경 2009년 10월 16일 01시 08분  Modify/Delete

      이래서 살림살이좀 나아지겠나?
      지금 시간이 1신데.. 이래 퇵은 해서 되겠나?

      -_-

  10. hera 2009년 10월 02일 15시 46분  Modify/Delete  Reply

    미튜...나도 간대리가 없으니 몹시 심심했음 ^^;

    추석 쇠고 맛있는 밥 한끼 하도록 해요 ㅎ

    복 많이 받으세요(?) _ _)

    • 초절정미남 2009년 10월 06일 19시 40분  Modify/Delete

      그래 추석은 잘보내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