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hera 2008년 11월 28일 00시 41분  Modify/Delete  Reply

    어서 보드복 질러 줘요 ㅎㅎㅎㅎ
    어서 어서 어서 ㅎㅎㅎㅎ

    • 음악가 2008년 11월 28일 07시 52분  Modify/Delete

      헛.보드복고르는걸 어찌알았지?
      어제 빨래 돌리면서 보드복 다골랐다.
      최종 confirm 만남았음.

  2. 쉐양 2008년 11월 27일 21시 26분  Modify/Delete  Reply

    벌써 몽요일이야.
    아 좋아라.
    나의 맞춤법 과외 때문에 넘흐 스트레스 받지 마렴.
    이게 다 간지 잘 되라고 하는,,,, 에헴..
    직업병인가,, 자꾸 뭔가 지적하게 된다...OTL 이해 요망

    • 음악가 2008년 11월 28일 07시 53분  Modify/Delete

      선생님은 가르치려들고, 넌 지적하려들고,
      개발자는 구라치려들고(?) ㅋㅋㅋ

  3. hera 2008년 11월 23일 22시 59분  Modify/Delete  Reply

    머리가 복잡;

    기타 배우러 가요

    • cho 2008년 11월 24일 21시 54분  Modify/Delete

      학원위치, 시간, 돈 세가지 알아보고
      결재올리도록.

    • 쉐양 2008년 11월 24일 21시 30분  Modify/Delete

      결재!= _=ㅋ (이런거 찾아내는게 왜 잼있지 나 뵨테??)

    • 쉐양 2008년 11월 24일 21시 31분  Modify/Delete

      둘이 드디어 기타배우러 가는게야?
      띵띵딩띵 ㅋㅋ 신동엽처럼 연주해주세용 끼야앙ㅇ

    • 음악가 2008년 11월 24일 21시 57분  Modify/Delete

      상현이형도,임쥉도 다들 반반인듯.

      Dust in the wind. 칠때까지배워야지.

  4. 2008년 11월 18일 23시 04분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을뻔 한 댓글입니다.

  5. 2008년 11월 18일 13시 06분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없는 댓글입니다.

  6. 2008년 11월 16일 18시 19분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 hera 2008년 10월 22일 20시 44분  Modify/Delete  Reply

    가뇽~
    내가 사준 찜닭 잘 먹었어?

  8. 쉐렝 2008년 10월 12일 23시 15분  Modify/Delete  Reply

    고민고민하지마~

    • 초절정미남 2008년 10월 13일 19시 58분  Modify/Delete

      소희의 '고민고민하지마~' 버전을 보셨나요?

      ㅋㅋㅋ

  9. hera 2008년 10월 10일 17시 47분  Modify/Delete  Reply

    노래가 자꾸 생각나.
    오늘 원더걸스 나왔는데, 원더걸스 목소리는 귀에도 안들어오고 자꾸 그 목소리들만;
    -ㅁ-

    • 초절정미남 2008년 10월 10일 21시 23분  Modify/Delete

      대리공부 구찮다 구찮아..
      이러다가 떨어지는거 아닌지 몰겠네...

      족보좀 줘바~

  10. 쉐렝 2008년 10월 10일 08시 04분  Modify/Delete  Reply

    어제 자꾸 노낭비가 떠올라 잠을 뒤척였단다.
    너무 중독성이 강한듯.

    • 초절정미남 2008년 10월 10일 21시 24분  Modify/Delete

      주가는 떨어지고, 환율은 자꾸오르고..

      힘없는 서민들 힘내라고 만들었소이다..